2026. 4. 17.
사줘-라쿠텐, AI로 손쉬운 일본 직구 제공

ZDNet Korea에서 사줘가 일본 이커머스 플랫폼 라쿠텐과 맺은 한국 시장 공동 판촉 파트너십을 소개했어요.
파트너십 개요
글로벌 인공지능(AI) 직구·역직구 플랫폼 사줘(대표 길마로)는 일본 이커머스 플랫폼 라쿠텐과 한국 시장 공동 판촉을 위한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앞으로 사줘는 한국 사용자를 대상으로 라쿠텐 입점 상품을 판매하며, 향후 대상을 글로벌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거래 및 물류 프로세스
API 연동을 통해 실시간으로 제품 정보를 자사 서비스에 업데이트하며, 거래 흐름은 다음과 같아요.
이용자가 사줘에서 라쿠텐 제품을 결제하면 동일하게 라쿠텐 플랫폼 내에서도 구매가 이뤄져요.
판매자가 사줘 물류 센터로 물건을 보내는 방식으로 거래가 진행됩니다.
물류 센터에서는 각 제품을 검수·합포장해 구매자에게 최종 전달해요.
마케팅·고객지원 협력
사줘는 라쿠텐 제품 상담을 위한 한국인 직원을 배치하고 각종 고객 피드백에 대한 분석 자료를 제공하는 등 파트너사의 국내 시장 안착을 지원합니다. 추후에는 글로벌 고객 유치를 위한 공동 마케팅까지 전개할 계획이에요.
대표 코멘트
사줘 길마로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으로 일본 이커머스 양대 산맥인 라쿠텐과 메루카리 제품을 모두 취급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한국과 일본뿐 아니라 세계 각국의 이커머스 기업들과 협업 지점을 꾸준히 늘려 크로스보더 커머스 생태계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사줘 소개
사줘는 글로벌 AI 크로스보더 커머스 플랫폼으로, AI를 통한 간편 해외 직구 서비스를 지향합니다. 현재 한국과 일본에서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추후 미주·유럽 등 세계 주요국까지 확장할 계획이에요. 사줘의 커머스 AI는 제품 정보를 분석해 통관수수료·관세·배송비 등 추가 비용을 자동으로 계산하며, 해외 쇼핑몰 URL 입력만으로 제품 상세 설명과 구매 옵션을 번역 및 현지화하는 기능을 갖췄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