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2. 17.
13년 경력의 대기업 출신이 선택한 스타트업
매일일보에서 대기업 13년 차 베테랑이 사줘에 합류하게 된 이유를 소개했어요.
엔씨소프트에서 13년 이상 근무한 베테랑 개발자였던 황석희 PM은 사줘를 선택했습니다.
왜 사줘였을까요?
처음 길마로 대표를 만났을 때, 열정과 자신감, 그리고 사업적 탁월성이 인상 깊었습니다. 판교에서의 만남 이후 나고야 본사까지 방문할 정도로 교류가 깊어졌고, 사줘의 빠른 성장을 지켜보며 비즈니스 모델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결정적이었던 건 '사람'이었습니다. 나이는 어렸지만 놀라울 만큼의 열정과 성실함, 서로를 존중하는 태도는 어떤 회사에서도 쉽게 만나기 어려운 모습이었습니다. 기술 경쟁력과 함께 '사람이 좋다'는 인상을 주는 팀, 바로 이 점이 합류를 결정짓게 했습니다.
앞으로의 비전
사줘는 미국까지 서비스를 확장해 한국-일본-미국 3개국 커머스를 연결할 계획입니다. 더 복잡한 시스템, 더 바쁜 일상이 예상되지만 잘 해낼 자신이 있습니다. 당차게 회사를 이끄는 대표와 이를 능숙하게 지원하는 팀원들과 함께라면, 사줘는 더 큰 꿈을 이룰 수 있다고 믿습니다.

